전체 글47 [Lexile] 영유 자퇴(?) 후 5개월 영유를 갑자기 작년 겨울에 그만두게 되었다. 그냥 맘에 안들어서. 그리곤 영어 과외를 했지 원어민과. 그런데 공부히는걸 즐겨 하던 아이가 딱한번 공부하러 가기 싫다던데가 그 원어민 힉원 이였다. 원비를 내고 석달을 못채웠다. ㅠㅠ 두군데다 그만둔데는 이유가 있지만 다 지난 일이고. 어찌되었든. 영유를 그만둔 이후부터 엄마라는 이름으로 엄마라는 이유로 아이의 영어 교욱응 책임지게 되었다. 할것도 해주고 싶은것도 많지만 워킹맘이라서 아주 힘이든다. 그래도 많이 영어로 이야기 해주려고 하고 많이 노력을 했더니 변화가 살짝 보인다.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렉사일 380. 그래도 우리동네 영유에서는 젤 잘한다고 했으니 ———-그런데 좀 부족한거 같기도 해. 엄마는 젤 쉬운게 함께 책 읽기여서 책만 믾이 읽은거 같기도.. 2024. 6. 12. [도요새중국어] 가정의달 이벤트 참여 도요새 중국어를 시작한지 벌써 일년이 훌쩍 지나갔다. 엄마는 중알못 이지만 금이는 조금씩 단어 정도는 아는거 같다 간단한 문장도 이야기 하지만 무슨말인지 도통 날아들을수 없는 나. 처음처럼 지금도 같이 수업을 듣고 있지만 난 이제 휘빌성 메모리. ㅠㅠ. 전혀 공부가 되지 않는다. 그나마 영어라도 젊을때 겅부해서 다행이다 싶다.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그 끝이 보이겠지. 가끔 참여하는 이벤트에도 꼭 참여해서 더 애정을 가지게 해주고 싶지만 어————렵—————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셨겠지만 그래도 쓰기는 또 힘들다. 하지만 이벤트 참여 한다고 열심히 히는 모습을 보니 아주 기특기특 내 새끼가 이뿐게 아주 고슴도치 맘이되버렸다. 도요새 중국어 ~~~ 내일도 같이 열심히 하자 !!!!!! 2024. 6. 12. [도요새중국어] 겨울방학계획표 만들기 금이는 언어에 아주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인지 중국어도 아주 열심히 하는데 요즘엔 같이 매일 영상응 보고 같이 공부를 하고. 아무튼 엄마랑 아들은 함께 열공을 하고 있다. 오랜만에 도요새에서 이벤트를 하고 선생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알려주셔서 함께 만들어 보았다. 다 만들고 나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앞으로는 더 열심히 참가해줘야겠다고 다짐했다 ^^ 짜잔 ~~~~ 아직은 한문을 그리는 수준이지만 선샌님과 화상으로 만나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 참 잘한다 싶다. 앞으로도 도요새 중국어와 꾸준히 성장해 갈 모습을 상상하면 든든하다.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해보자 🥰 2023. 12. 14. [한글,영어공부] 금이씨의 1741일의 일상 나의 아이는 한마디로 평범하다. ㅎㅎㅎㅎ 20년을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으로 살아온 남편의 말에 따르면 하지만 한번씩 조금 빠를때도 있었고 조금 나를 놀라게 할때도 많았다. 언어천재. 내생각엔 그런거 같다.(도치맘) 만 두살 조금 지나고 간단한 한글을 읽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만 4살하고 9개월 받아쓰기도 내 기준으로는 엄청나게 잘 하는거 같다. 아이챌린지는 현재 연령대는 별로라는 말이 많이 있었고 나또한 어릴때 보다는 확실히 무언가 없는 듯한 느낌이였지만 돈도 냈고.... 그냥 꾸준히 뭐라도 해야 겠다 싶어 하고 있다. 아이가 본인의 연령대보다 한글이 빠른 편이라 좀 더 높은 월령을 받아서 하고 있다.주변엔 나의 친구도 없고 내가 사는 이곳은 시골이라 솔직히 아이가 잘 하고 있는지 빠른지는 알길이 없다. .. 2023. 6. 8. 이전 1 2 3 4 5 6 ··· 12 다음 반응형